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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리 라라라 7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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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소리 라라라 7화


“광철씨...!”


그 소리 라라라 7화

침대보로 몸을 가리고 있던 그녀는 훔쳐보는 광철의 번뜩이는 눈길을 피하고 싶었는지 침대보를 벗어버리고 알몸으로 그에게 달려가 광철의 목을 안고 광철의 입술에 입맟춤을 했다.

“저, 무서워서 죽는 줄 알았어요”

광철은 애만 태우며 강간을 해도 넘어오지 않던 그녀가 알몸으로 모텔방에서 자신을 기다린 것만 같아 기분이 그럴싸 했다. 

광철은 그녀를 침대에 던지고는 개가 맛있는 음식을 아껴가며 먹듯이 그녀의 온몸을 침을 묻혀가며 게걸스럽게 핥으며 자신을 그렇게 애태우던 색덩어리 명희를 탐닉하기 시작했다.

오랜만에 만난 색남 색녀들의 섹스는 끝이 없었다. 그녀도 이제 광철 앞에서 거칠게 없었다. 마음껏 소리 지르며 빨고 박고 상스런 말도 주고받으며 즐기기 시작했다. 

침대위, 모텔바닥, 섹스머신위 갖가지 체조 같은 자세를 취하고, 응접탁자위, 벽치기, 공중 말타기, 욕실, 심지어는 현관 도어문을 잡고 그녀는 철저히 광철에게 유린당했다. 

그녀는 조금 전의 일은 까맣게 잊고 집의 남편도 잊고 정부장과의 섹스보다 더 마음껏 한 점 꺼릴 것 없이 즐겼다. 

“아...아....아악....응...응 ....너무 좋아요....”

“퍽...퍽...퍽...퍽...퍽퍽퍽..아...흥...아...흥...응...응...앙....앙...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수걱...수걱...수걱....폭...폭...폭...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꺅~~~!”

두 번의 폭풍이 지나가고 벌써 세 번째의 섹스였다. 광철의 세 번째 사정은 끝날 기미가 안보였다. 한 시간 넘게 연속적으로 명희의 몸을 탐하고 있었다. 

밤이 깊어 가는지 진동으로 해놓은 명희의 핸드폰은 불이 났다. 그러나 그녀는 받지 않았다. 아니 전화가 오는 줄도 몰랐을 것이다. 

그녀는 벌써 몇 번째 느꼈는지 모른다. 지금은 열락에 빠져 집 걱정도 되지를 않았다. 전화는 울던지 말든지 두 암컷과 수컷은 붙어서 괴성을 지르며 떨어질 줄을 몰랐다. 

막판에 명희는 광철을 올라타고 발바닥으로 침대를 딛고서 괴성을 지르며 광철의 몸위에서 머리를 풀어헤치고 너풀너풀 춤을 추었다. 

“..............................................................................................................................................끼 야...악...윽...윽...윽....깍~ 꺼...엉”

“나야 원래 이런 좆같은 놈이지만. 명희씨도 참 어진간 하요.”

“다른 여자들은 중간에 다 울며불며 그만하자고 싹싹 빌지, 내 좆을 다 받아낸 여자는 아무도 없었는디...”

“그래 이런 어우동 뺨칠 몸을 갖고서 정부장가지고는 안 될 건데”

“그 양반이야 어디 따먹는 게 목적이지. 섹스를 즐길 줄을 모른다니까”

“명희 누님, 이번 참에 내 속 그만 태우고 나하고 애인합시다.”

“아! 참내... 답답하네...대답을 해보시오”

“,,,,,,,,,,,,,,,,,,,,,,,,,,,,,,,,,”

“내 참말로 명희 누님 몸이 참 맘에 듭니다. 내 수월찮게 예쁘다는 년들 많이 후려 봤지만 명희누님같은 몸은 처음입니다. 아무리 먹어도 안 질럴것 같당께...”

“정부장 새끼 한테는 당분간 비밀로 하고 나하고 이제 연애합시다. 잘해 줄게요”

“아 내말 안들어모 마... 정부장하고 회장새끼 목따뿌고 개판 쳐뿔테여... 알어서 하씨요...”

“아 그라고 누님 몸도 섹시하지만 내가 꼭 섹스만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 누님은 성격이 참 죽인당께... 뭐할까... 사내 맘을 살살 녹이는 그 머시냐... 그게 있다니까”

그녀는 광철이 이렇게 말이 많은 것은 처음 보는 것 같앴다. 결국 그녀는 아무 대답도 못하고 광철이 사온 옷을 입고 모텔을 나섰다. 옷은 광철의 취향인지 원색의 싸구려 티나는 나시티와 핫핑크의 짧은 치마였다. 

그녀의 팬티를 변태놈이 뺏어가는 바람에 노팬티에 짧은 초미니만 입은 그녀는 아랫도리에 바람이 다 들어오는 느낌이었다.

‘이렇게 입고 어떻게 집에 들어간담’

시계를 보니 광철을 부른 게 오후 3시였는데 벌써 밤 10시가 넘고 있엇다. 

그때서야 그녀는 그날이 아들 생일이며 갈비파티 할 것이라고 준비해 놓은 게 생각났다. 

집 앞까지 태워주며 광철은 이제까지 그녀 허벅지와 보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광철씨, 이제 손좀 빼 주세요”

광철은 실실 웃으며 말했다.

“어디서 뭘 빼란 말인데?”

“아이... 참.... 광철씨는 짖꿎어세요. 이제 그만 내려야 돼요. 제발”

광철은 그녀 음부에서 아쉬운 듯 손을 빼고는 냄새를 한번 쓱 맡은 후 그녀의 토실한 엉덩이를 찰싹하고 치며 

“잘 가시오. 우리 여보! 누님”

“잘가요, 광철씨. 오늘 최고.... 아니 고마...웠어요”

그녀는 요염한 자태에 어색한 웃음을 한번 띠고는 얼굴을 붉히며 손을 애기처럼 흔들어 주었다.

막상 대문을 들어서니 가슴이 쿵쾅거리며 얼굴이 화끈거렸다.

그녀는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몸매무세를 한번 살피고는 배꼽티를 한번 끄집어 내린 후 집으로 들어갔다. 아직도 그녀 입에서는 광철의 좆물 냄새가 났으며, 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내리는 것 같았다. 오늘 외간사내 둘과 엉키고는 아래위로 좆물을 머금고 남편에게 돌아온 것이다.

애써 태연한척 하고 집에 들어서자 남편과 아들은 상추쌈에 갈비파티를 벌이고 있었다. 

“어. 여보 어서와. 왜 그리 늦었어? 전화 도 안 받고,,, 얼마나 걱정했다고...”

“죄송해요. 일이 좀 늦게 끝났어요. 많이 기다리셨죠”

“엄마 하도 안와서 기다리다 우리끼리 이렇게 먹고 있어요. 엄마도 얼른 와서 같이 먹어요”

“당신 그런데 옷이 왜 그래? 못 보던 옷인데”

“아... 오늘 출장 나갔다가 흙탕물이 튀어서 미스민옷을 빌려서 입고 와서 그래요. 옷이 좀 그렇죠”

“당신이야 뭐 아무걸 입어도 잘 어울리니까”

“근데 오늘 보니까 우리엄마 옷차림이 너무 파격적이다. 치마도 짧고...헤헤”

그녀는 얼른 욕탕으로 들어가 광철의 냄새를 지우려 양치질을 하고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 

‘내가 저렇게 생겼었나?’


그 소리 라라라 7화

색욕으로 가득찬 유부녀의 암큼한 모습이 거울에 비쳤다.

그녀는 허기에 차 공기밥을 두 그릇이나 게 눈 감추듯 비우며 남은 고기까지 다 먹어 치우는 식욕를 보였다.

“와.. 우리엄마 밥도 이제 되게 많이 먹는다. 엄마 직장이 힘든가봐?”

“아니, 얘는 엄마가 뭘 그렇게 많이 먹는다고 그래. 남기니까 아까워서 그러지”

광철과 그일이 잇고 난후 명희는 한 직장에서 두사내와 얽혀는 것만은 피하고자 광철의 요구를 몇 번 거절하며 거리를 두려고 했으나 광철의 집요한 요구와 협박에 못 이겨 이제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정부장의 눈을 피해 가며 광철과 몸을 섞고 있었다.

남편의 병간호

남편이 급성간염으로 갑자기 쓰러졌다.

놀란 그녀는 울며불며 3일 동안 꼬박 밤샘간호를 헌신적으로 하였다. 남편이 아픈 게 마치 자기 탓인 것만 같아 가슴이 아렸다. 그녀는 애타는 마음에 평소 교회에 잘나가지도 못했지만 간절한 마음으로 하느님께 기도하며 남편을 돌봤다.

잠도 못자고 식사도 제대로 챙기지 못한 그녀는 4일째 주말이 되어 아들과 교대를 하고 집으로 돌아왔다.

집에 와서 밥을 챙겨먹고 따뜻한 물에 샤워를 하고 좀 쉬고 있었다.

그런데 피곤해진 몸에서도 이상한 느낌이 들어 그녀의 마음을 괴롭혔다. 요즘 들어 몇 명의 사내와 매일같이 섹스를 하던 그녀가 며칠 동안이나 섹스를 못해서 그런지 영 몸이 개운치를 못했다. 

그녀는 뜨거워진 몸을 식히려 또다시 찬물에 샤워를 하면서 자기도 모르게 광철을 떠올리고 있었다. 

유부녀는 외간남자 손길이 닿으면 몸과 마음이 따로 논다는 틀린 말이 아니었다.

어느새 남편일은 잊어버리고 그녀는 샤워 물줄기를 맞으며 광철과 헐떡이던 순간을 떠올리며 보지를 주무르고 있었다. 몸이 뜨겁게 반응하는 게 오늘은 영 잠 못 드는 밤이 될 것 같은 예감이었다.

광철에게 연락해 볼까도 생각했지만 밤11시가 넘은 시간에다 그에게 먼저 연락한다는게 자존심이 허락지 않았다. 요사이 광철과 제일 관계를 많이 했지만 항상 그가 먼저 요구해 관계를 맺었지 그녀가 먼저 요구해 본적도 없었다. 또한 남편이 아파 병원에 있는데 외간남자한테 전화한다는게 차마 내키지를 않았다. 

할 수 없이 그녀는 입고 있던 옷을 훌훌 다 벗고 알몸으로 전에 남편이 사준 자위기구를 꺼내 달래고 잠들려고 했으나 몸만 점점 더 뜨거워지며 아랫도리가 근질근질 한게 도저히 잠들지 못할 정도였다.

너무 몸은 뜨겁고 간절한 섹스생각에 그녀는 드디어 보지를 주무르며 울음을 터트리고 말았다. 

지금 그녀에게 필요한 것은 세상 무엇도 아니고 사내의 핏줄선 빳빳한 좆이 필요했다. 그 좆이 그녀의 보지를 짓이겨 주어야만 살 것 같았다.

시계는 1시를 향해 치닫고 있었다. 

‘이럴 줄 알았으면 아까 연락할걸... 지금은 너무 늦어 안될꺼야’

한참을 망설이다. 새벽 1시가 가까워져서 그녀는 갑자기 광철에게 전화를 걸었다. 

“뚜루루루루...뚜루루루루...뚜루루루루...뚜루루루루...뚜루루루루...뚜루루루루..................”

다행이 광철은 자지 않는지 전화를 받았다.

“광철씨, 저 명희예요. 식구들은 다들 병원에 가고 집에 혼자 있는데 무서워서 잠을 잘 수가 없어요. 어떡하면 좋아요?”

“그래, 지금 혼자 있다고? 기다려, 내가 그리 가지.... 딸깍”

그녀는 불러놓고 갑자기 온다고 하자 걱정이 되기 시작했다.

‘어쩌지. 괜히 불렀나’

잠시 넋을 놓고 앉아 있던 그녀는 바쁜 손놀림으로 화장대에 앉아 마스카라를 칠하고 예쁘게 화장을 하기 시작했다. 

알몸인 채 화장을 끝낸 그녀는 민트색에 흰색 무늬가 수놓인 팬티를 걸치기 시작했다. 잠옷을 입을려다가 그녀는 급하게 옷장을 뒤져 검정색으로 속이 다비치는 허벅지까지 오는 짧은 슬립을 꺼내 입었다.

전신 거울 앞에서 한 바퀴 빙 돌며 온 몸을 비쳐봤다. 

손대면 밀가루가 묻어 나올것 같은 티한점 없이 맑은 피부에, 봉긋한 유방... 잘록한 개미허리... 앙증맞은 배꼽.. 올라붙은 적당한 크기의 엉덩이... 허벅지는 살짝 뜨고 무릎이 붙는 각선미... 흠잡을 데 없는 완벽라인 이었다. 

거기다 사내의 성감을 자극하는 아슬아슬하게 걸쳐져 있는 옆 부분이 끈으로 되어있는 팬티.... 조그마한 그녀의 발에는 바다빛 진한 매니큐어가 칠해져 있고 적당한 굵기의 처지지 않은 탱탱한 팔뚝... 약간 피곤한 듯 색기가 흐르는 얼굴... 사내라면 당장 달려들어 박아주고 싶은 색스러움의 극치였다.

‘이 상태로 그이를 맞자, 그러면 바로 달려들거야’ 

사내들이 맡으면 흥분하는 향수도 온몸에 뿌린 후 그녀는 현관문 키를 열어놓고 광철을 기다렸다.

“딩동... 딩동...딩동”

“예, 나가요”

“문 열렸어요, 들어오세요”

광철이 들어오자 반라의 명희는 나풀거리며 뛰어가 광철에게 폭 안겼다. 졸라 섹시한 초미녀의 물컹한 몸이 갑자기 안겨오자 광철은 얼굴이 다 뻘개 졌다. 

광철은 아무말도 하지 않고 그녀를 쭉쭉 빨며 침대로 안고가 그녀를 던졌다. 

광철은 그녀를 난폭하게 다루기 시작했다. 며칠을 섹스를 하지 못한 그들은 한을 풀듯이 개처럼 엉켰다.

“..............................................................................................................................................“

“어~어~어~어~흥...아..앙...흐흥...악~~~~꺅”


그 소리 라라라 7화

끊임없이 서로의 몸을 탐닉하며 수차례의 환희의 폭풍이 지나가고 탈진해 쓰러진 그들은 새벽녘에야 잠이 들었다.

그렇게 색남색녀의 광란의 밤은 지나가고......

그녀는 아침에 잠이 먼저 깨었다. 곤하게 자는 광철을 그녀는 사랑스런 눈길로 바라보고 있었다. 

언제 어디서든 자기가 부르기만 하면 달려와 밤새껏 자기몸을 사랑해 줄 수 있는 사람은 광철밖에 없는 것 같아서 소중한 느낌마저 들었다.

“광철씨, 너무 고마워요. 이렇게 제게 달려와 주어서...제가 좀 골치 아프죠? 한 밤중에 전화나 하고...”

잠이 깬 광철은 퉁명스럽게 한마디 했다.

“무슨... 참 별 말을 다하네... 난 내가 좋아서 온 것 뿐이야!”

말이라도 좋게 하면 뭐가 덧나나 싶어 그녀는 뽀류퉁한 얼굴로 째려 보았다. 

광철은 살짝 치켜든 명희의 요염한 눈매에 또 좆이 발기되었다.

명희는 갑자기 광철의 성난 좆을 힘껏 잡더니 앵두같은 작은 입술로 광철의 흉측한 좆을 물고는 머리를 쓸어올리며 빨기 시작했다. 공알을 손으로 굴리며 능숙한 솜씨로 애인의 좆에 아침인사를 했다.

또 한번 아침에 남편과 자는 침대에서 떠나가라 소리를 지르며 질펀한 섹스의 향연을 펼쳤다.

“더...더...세...게...더..세게 박아주세요... 너무 좋...아요...아항....엥...음...음...음...아...아....악” 

“아...항....아....항~~~퍽...퍽...퍽...퍽...퍽퍽퍽..아...흥...아...흥...응...응...앙....앙...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아...흥...아...흥...응...응...앙....앙...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아...흥...아...흥...응...응...앙....앙...퍽퍽퍽퍽...퍽..퍽..퍽..퍽..퍽..퍽...................................................................................................................................“

“어~어~어~어~흥...아..앙...흐흥...악~~~~꺅”

“아...아....아악....응...응 ....너무 좋아요....”

마지막 한방울 남은 욕정의 찌꺼기까지 말끔히 씻어낸 두 사람은 한가로운 일요일 오전을 만끽하듯 맛있는 단잠에 빠져 들었다.

그녀가 눈을 떳을 땐 벌써 10시가 넘어서고 있었다. 음식을 장만해 가지고 병원에 있는 아들과 교대를 해야 할 시간이 지나버렸다. 

“어쩌지... 아들이 많이 배고플텐데”

그녀는 알몸으로 세상 모르게 그녀의 침대에서 자고 있는 광철을 잠시 바라보더니 이마에 키스를 해준 후 이불을 고쳐 덮어 주고는 급한 마음에 속옷만 걸친 후 에이프런을 두르고 음식을 장만하기 시작했다.

얼마 후 단잠을 깬 광철은 화장실에 가다말고 부엌에서 음식을 하고 있는 명희를 보고는 뒤에서 그녀를 사랑스럽게 꼭 껴안으며 물었다.

“좋은 냄새가 나는데 뭐 만들고 있어”

“어머, 깼어요? 당신, 자기 저번에 회식 때 보니까 불고기 잘 드시데요. 그래서 고기 좀 굽고 있어요”

“................................”

광철의 손은 짖궂게 에이프런 속으로 들어와 그녀의 브래지어속 유방과 팬티속을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흑....”

“광철씨, 또 왜....이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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