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토토 배트맨 먹튀검증 먹튀 검증소 슈어맨 스포츠분석 야구 축구 배구 농구 라이브스코어 네임드 토토정보 사다리 스포츠 뉴스 악성유저 안전공원 무료픽 선발 결장 엔트리 돈버는법 안전사이트 토토사이트추천 카지노 성인pc 검증소 먹튀검증
먹튀검증소 야썰 게시판

근상회 7부

딸이 0 295 0 0

민호의 고백을 듣고 난 우리는 처음엔 너무 놀라 한동안 말도 못한 상태였다. 민호가 즐겨 본 비디오

와 빨간책들의 내용이 어째 한결같이 근친상간과 관련된 것들이었다는 게 비로소 이해가 되었다. 

 

민호엄마는 민호가 못된 동네불량배들이 아닌 순진하고 착하게 생긴(?)우리를 집으로 데려온 것을 보

며 무척이나 안도했고,민호 역시 엄마의 기대처럼 다시 착한 아들이 되겠다고 결심한터라 우리와 더욱 

친해졌던 것이다.

 

생각해보면 민호는 우리와 만나지 않았으면 엄마와의 관계가 주는 충격을 지금까지 유지하고 발전시

키지 못했을 것이다.친한 친구들도 자기와 같은 근친상간관계에 잇기 때문에 더욱 좋은 방향으로 발전시

킨 것은 아닐까?

근상회 7부
 

민호가 현우와 나에게 근친상간의 세계로 이끄는 문까지 인도한 

공이 있다면 현우와 난 민호에게 그 근친상간의 비밀을 공유하고 유지시킬 수 있는 토대를 만들어 준것

이다.

 

민호는 그 당시 이미 누나몰래 엄마방에서 엄마와 같이 잔 지 다섯달이 거의 되어 가고 있던 때였다. 

물론 그 비밀은 그해가 다 가지 않아서 누나에게 발각이 나고,누나 역시 온갖 우여곡절끝에 민호와의 관

계를 가지게 된 것은 그후의 일이다.민호는 현재 나랑 같은 아파트에서 시집안간 누나와 엄마와 같이 행

복하게 잘 살고 있다.

 

그당시 나는 민호가 너무 부러웠다.엄마와 한 침대에서 매일 같이 자고 같이 일어나는 생활은 상상만

으로도 충분히 행복했다.

 

말이 나온 김에 나도 엄마에 대해 가지고 있는 내 성적 환타지에 대해 현우와 민호에게 털어놓았고,

이상하게도 그 당시까지 내가 품고 있었던 엄마에 대한 내 사랑의 감정과 사랑해야만 되는 당위성을 이

야기하는 도중에 정립시킬수 있었다.

 

우리 셋은 정말 특이한 경험과 같은 꿈을 꾸는 친구들이었다.다른 아이들이 우리또래의 계집애들과의 

미팅이나 만남을 꿈꾸는게 일반적이었는데 우리 셋은 가족안에서 그 상대를 찾거나 찾고 있었던 것이다.

 

우리는 서로의 고백이후 한층 더 밝아진 얼굴을 하고 있었다. 근친상간을 경험한 경험자로서 자기만

이 그런 경험을 하고 있는것이 아니라는 안도감과 같은 경험을 가진 사람들이 갖는 공감대가 형성되어 

유대감을 더욱 크게 느끼게 되었던 까닭이었다.

 

우리는 다시 우리는 바지들을 벗고 자위를 시작했다.이미 엄마나 이모와 거의 매일 성관계를 가지고 

있는 현우와 민호역시 성적인 환상을 꿈꾸며 하는 자위의 맛을 잊지 못하고 있었던 겄이다.

 

와우!정말 끝내주는 기분이었다. 우리의 정액들은 나란히 민호방의 벽지를 향해 힘차게 날아갔고 우

리는 술기운과 너무 강한 정신적인 흥분상태때문에 누가 먼저랄 것도 없이 다시 손을 비비기 시작했다.

 

---------------------------------------------------------------------------------------------

 

그날 밤늦은 시간이 되어서야 집에 들어온 나는 체육관에서 사범님이 결석한 이유를 알기 위한 집으

로 한 전화때문에 엄마에게 한바탕 잔소리를 들었다. 나는 그 당시 품띠에서 단으로 바뀌는 때였다.비록 

평소성격은 소극적으로 온순한 나였지만 도복을 입으면 날으는 맹호같다는 평을 받을 정도로 승부근성이 

강한 내게 사범님은 큰 기대를 가지고 있었다. 자신의 수제자로 키워 전국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내기를 

희망하고 있었다.하지만 나는 그당시까지도 엄마의 채근에 못이겨 운동을 시작한 때문인지 운동에 대해 

그렇게까지 욕심을 내고 있지는 않아서 친구들과의 특별한 약속이 있는 날이면 체육관을 빼먹곤 했다. 

 

머리속에 꽉찬 친구들의 경험때문에 말없이 듣기만 했다.엄마는 태권도에 대한 잔소리를 겨우 끝내더

니 최근 내가 너무 현우와 민호랑 많이 시간을 보내는 게 아니냐고 잔소리를 시작했다.그 순간에도 엄마

의 얼굴은 왜 그렇게 이쁘던지.난 현우와 민호의 고백때문에 잔뜩 흥분한 상태에서 엄마랑 나란히 쇼파

에 앉아 얼굴을 가까이 마주보고 있노라니 엄마의 잔소리는 하나도 들리지 않고 얼굴의 향긋한 입냄새와 

체향에 물건에 힘이 들어가고 있었다.

근상회 7부
 

내가 엄마를 다른 때와는 달리 뜨거운 눈빛을 하고 있는 걸 엄마도 느꼈는지 엄마도 좀 얼굴이 붉어

지는 것 같다고 생각할 때,엄마의 시선이 교복바지위에 불룩하게 솟은 내 중심부에 닿는 게 느껴졌다.다

른 때 같으면 창피한 마음에 숨기려고 했을텐데 그날은 워낙에 민호와 민호엄마의 관계에 고무되어 있어 

엄마에게 더 확실하게 보여주고 싶은 기분이 들었다.

 

우리 남매들은 어렸을 때부터 미장원일에 바쁜 엄마와는 다른 가정처럼 많은 대화시간을 갖지는 못했

지만,가끔 엄마가 쉬는 날이면 엄마와 하루종일 재잘거리며 밀린 이야기들을 하곤 했었다.나는 중2가 되

면서 엄마가 여자로 보이기 시작해 엄마만 보면 얼굴이 붉어지고 몸이 이상해져 의식적으로 엄마를 많이 

피했기 때문에 정말 오랜만에 엄마의 얼굴을 마주보는 시간이었다. 

 

바로 내얼굴에 대고 말하는 엄마의 입에서 내뿜는 향기가 계속 내코를 자극했다.힘든 세월을 지내면

서도 여전히 고운 엄마의 얼굴이 정말 사랑스럽다는 생각을 했다.사실 객관적으로는 미인이라고 자신할 

수 없는 미모지만 세월의 연륜이 붙어가며 엄마는 묘하게 매력적인 분위기를 더해갔다.

 

넓고 환하게 윤기있는 이마 밑 가는 눈썹은 끝이 위로 휘어져 있다. 그 아래 쌍거풀없는 눈이지만 엄

마의 눈은 깊고 맑아서 사람을 끌어들이는 매력이 있었고,얇고 가는선의 입술은 움직일때 왜 그렇게 섹

시한지!키에 비해 가늘고 긴 하얀 목선과 깊은 갈색의 윤이 나는 머리칼은 엄마의 신비하고 야릇한 분위

기를 증폭시킨다. 흥분할때면 늘 콧망울이 부풀어오르며 금방 콧등에 작은 땀방울이 맺히는데 그모습은 

언제 봐도 귀엽고 이쁘다.

 

엄마는 잔소리에 대꾸도 않아고 당신의 얼굴만 물끄러미 쳐다만 보고 있는 내 태도에서 뭔가를 느꼈

는지 자꾸 얼굴을 붉인 채 말을 더듬고 있었다. 

 

"근데 엄마!엄마 참 예쁘다!"

 

엄마는 잔소리중에 느닷없이 내가 한소리에 기분이 좋아졌는지 큰소리를 내어 웃었다.

 

"뭐? 갑자기 얘가 뜬금없이 객적은 소리는...호호!

"정말이야! 내 친구들 엄마중에서도 그렇고,내 주변의 여자중에서도 가장 아름다워!"

"후후훗! 나이가 이렇게 먹었는데 이쁘기는...못생겼다고 않아면 다행이다.얘!"

"난 세상에서 엄마가 가장 이쁘고 아름다운 것같애.엄마랑 똑같은 여자만 있으면 당장이라도 그 여자

랑 결혼할거야!"

"호호! 엄마랑 똑같으면 나처럼 이렇게 나이가 많을텐데도?"

"나이가 무슨 상관이 있어,서로가 사랑하면 되지!"

근상회 7부
 

처음으로 난 나름대로 엄마에 대한 내 감정을 간접적으로 엄마에게 털어 놓은 순간이었다.엄마도 내 

일기장을 보고 내가 당신에 대해 품고 있는 감정을 느꼈겠지만 내가 그때 한 간접적인 고백에 한동안 행

복한 기분이었노라고 후에 내게 말했다.

 

엄마와 오래간만에 정감어린 이야기를 나누던 시간은 작은 누나의 귀가로 인해 끝났지만 나나 엄마에

게 그시간의 여운은 오래갔다.

 

늦은 저녁을 먹고 나서 방으로 올라갔다.그당시의 내방은 마루에 잇는 간이사다리를 타고 올라가는 

다락방이지만 이층의 공간을 전부 쓴터라 방은 무척 넓었다.방안에 화장실도 있고 웬만한 방크기의 창고

가 붙어있었도 삼촌에게 물려받은 대형침대가 내 책상이 드문드문 차있었다.

 

방에 올라간 난 먼저 서랍장을 열고 일기장을 꺼냈다. 내 예상대로 일기장사이에 끼워둔 내 음모가 

옷사이로 떨어져 있었다.필시 엄마가 또 엿본 것이리라.다른 사람이 내 비밀스러운 이야기를 엿보는 걸 

알고 즐기는 기분은 남의 은밀한 사생활을 엿보는 것만큼 가슴떨리게 흥분되는 일이다.그것도 내가 은밀

하게 사랑하는 엄마인터라 난 엄마가 일기장을 보며 어떤 생각과 행동을 할지 상상하며 자위를 즐기고는 

했다.

 

일기장밑에 두었던 빨간만화책 '간음비화'와 "봄봄" 그리고 빨간책 "엄마의 행복"의 맨앞장에 끼워두

었던 음모도 떨어져 있었다. 그러니까 그날까지 엄마는 그 책들을 열번째 읽은 것이다.엄마는 이책들을 

보면서 과연 무슨 생각들을 했을까? 너무 궁금했다.

 

난 일기장을 펼쳐 볼펜을 잡고 오늘 들은 현우화 민호의 이야기를 적당히 살을 붙여가며 내 유리한 

쪽으로,엄마가 충격으로 흥분할 수있게 일기를 썼다.거의 열장에 달하는 일기를 쓰고나니 손목이 시큰할

정도로 통증이 왔지만 내일 엄마가 이걸 보면서 얼마나 흥분할까 생각하니 또 아랫도리가 뿌듯해져 자위

를 했다.

근상회 7부
 

내 주변에서 일어난 흔치 않은 근친상간에 빠진 이들을 보면서 난 엄마와 내가 곧 사랑하게 될 거라

는 근거없는 생각을 확신하고 있었다.엄마에게 내 사랑의 감정을 일기를 통해 전하고 순진한 우리엄마에

게 근친상간의 공포를 없애고 나를 아들이 아니라 남자로서 편하게 받아들일 수있게 빨간책을 통해 세

뇌하는 시간은 그리 오래 걸리진 않았지만 지금 생각하면 그 시간들이 너무 그립다.

 

엄마와 내가 연인으로 변하기 시작한 내 고1 봄의 시간들은 그렇게 달콤하게 흘러갔다.

 

그리고 여름방학전날...........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Pinterest Tumblr
0 Comments
포토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