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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설 가족 ㅅㅅ이야기 2

미정 0 667 0 0

"아버지는 언제 올까?"

 

난 분위기 반전을 위해 그렇게 말을 했다. 하지만 아들의 말이 내게 아무런

 

말도 못하게 했다. 

 

"내 자지가 아버지보다 못하지?"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다. 실지로 아버지의 자지도 큰 편이라고 생각이 되

 

지만 아들의 그 다 자라지 않고 포경을 안했어도 귀두를 덮고있던 살꺼풀이

 

벗겨져 팽창한 모습은 아버지 못지 않았다. 난 무어라고 말을 해야 할 지 

 

못했다.

 

"엄마! 내 자지 커졌지?"

 

계속 이상한 말을 하는 아들에게 아무 말도 하질 못했다. 난 그렇게 아들의

 

자지를 천천히 닦고 나서 옷을 갈아입혀 주기위해 뒤로 돌아 무릎을 꾸른 

 

자세로 제일 아래 장농 서랍에 있는 아들의 팬티와 팡파짐한 옷을 꺼내야 

 

했다. 아들의 말이 더욱 노골적으로 변했다. 하지만 그건 사실이었다. 아들

 

은 아무것도 모른다고 자신할 수가 없었다. 아들의 자지는 시그러 들지를 

 

않았다.

 

"엄마! 똥구멍이 젖었어!"

 

"그래? 거기도 닦아줄까?"

 

"아니. 난 괜찮아. 엄마엉덩이 가운데가 젖었어."

 

난 계속 말을 할 수가 없었다. 난 뒤돌아 아들의 뻗뻗히 서 있는 자지를 첫

 

번째로 보았다. 아들은 밑을 쳐다 볼 수는 있었지만 내가 볼 때는 그저 하

 

늘만 올려다 보고 있었다. 그런 아들이 보지않기를 계속 바라고 있었다. 그

 

러나 아들의 말은 나를 더욱 엄마로서가 아닌 색정에 넘어가는 여자가 되게

 

만들어 너무나 수치스러웠다. 

 

"자 갈아입혀 줄께."

 

"응"

 

아들이 그렇게 말을 하고 난 다시 왼발목을 조심스레 팬티 한쪽에 끼우고 

 

오른 발목에 끼웠다. 팬티를 걷어 올리려다 보니 나의 엉덩이가 아들을 향

 

하게 되었다. 옆에서 나의 아들을 향한 엉덩이가 젖어 있는 것을 아들은 이

 

미 알고 있었고 난 너무나 창피했다. 

 

그런데 "아핫." 아들이 내 엉덩이를 쓰다듬는 것이었다. 이럴 수가 없었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난 아들의 그 손자국이 엉덩이에 깊게 배이는 것을 어쩔

 

수가 없었다. 아들은 계속 쓰다듬고 있었다. 

 

"욱!" 아무말없이 난 재빠르게 팬티를 올리려다 그만 아들의 오른 무릎에 

 

왼팔목을 대었던 것이다.

 

"미안. 아들아"

 

"엄마 이상해." 

 

난 그 아픔에 손을 놓았던 아들이 다시 내 엉덩이를 쓰다듬었다. 난 아들이

 

그런 모습에 놀라웠고 황당했다. 그러나 엉덩이에 아들의 손자국은 깊게 배

 

이고 있었다. 아들에게 마지막으로 팬티를 다 입히려할 때 아들은 엉덩이를

 

살짝 들어 주었다. 그 순간 난 아들의 뻘겋게 달아오른 귀두에서 좆물이 나

 

오는 것을 보았다. 난 나의 입안에 침이 많이 고여있음을 그 순간 느꼈다. 

 

난 아들이 계속 나의 엉덩이를 쓰다듬었지만 난 팬티를 입힐 수 밖에 없었

 

다. 그리고 아들에게 팡파짐한 바지를 입히지 못하고 내 방으로 오줌이 묻

 

은 아들의 팬티와 편한 차림의 잠옷바지를 가지고 돌아와 아무런 행동을 취

 

하지도 못한채 가만히 침대에 앉아 있기만 했다. 어떻게 해야 하는지 알 수

 

가 없었다.

 

야설 가족 ㅅㅅ이야기 2
 

그리고 한 참 지나 내 옷과 팬티를 역시 갈아 입어야 했다. 청바지를 유난

 

히 좋아했고 항상 젊게 살고도 싶었던 나는 긴 치마를 입어야 했다. 저녘이

 

되어 난 아들에게 밥을 매겨 주었다. 입으로 넣어주려니 나의 상채가 아들

 

손의 범위에 놓위게 되었다.

 

"엄마! 엄마 젖 만져도 돼?"

 

"안돼!"

 

난 시간이 지난 후에 이성을 찾을 수가 있었다. 그리고 옷과 팬티를 역시 

 

갈아 입어야 했다. 청바지를 유난히 좋아했고 항상 젊게 살고도 싶었던 나

 

는 긴 치마를 입어야 했다. 하지만 아들은 그 때까지 가만히 자고 있던 그

 

의 자지를 새우며 그렇게 말을 했다.

 

"나쁜 생각하면 못써요!"

 

"엄마 자꾸 엄마를 만지고 싶어. 어떻게 해?"

 

"난 니 엄마야!"

 

아들의 그런 모습에 난 아무런 말을 못했다. 하지만 이제 아들의 그런 욕구

 

가 다리가 다 낳을 때까지 계속 되리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젖쯤이야 매

 

일 만지고 했으니 내가 그렇게 말을 했다는 것은 아직 다 이성을 차리지 못

 

한 나의 책임이었다. 그냥 허락을 했어야 했는데... 아들은 그렇게 나오자 

 

강제로 내 가슴을 만졌다. 난 갑자지 아들의 행동에 배반감을 느꼈다. 그리

 

고 싫어졌다. 아이가 벌써 이렇게 되면 큰 일이었다. 

 

"밥안준다!" 

 

"엄마 사랑해!" 

 

아들의 말에 평상시의 사랑과는 다른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어쩔 수가 없

 

었다. 

 

"나도 사랑해. 미안하다. 엄만데 만지면 어떠니."

 

"엄마." 

 

아들의 손놀림은 평상시와는 매우 달리 전체적으로 부르럽게 내 유방을 만

 

지고 있었다. 숟가락을 든 내 손이 힘이 빠지려고 했다. 

 

"엄마. 이제 안 먹어. 배불러."

 

"그래? 그러면 편히 자라."

 

"엄만 어디 가려고?"

 

"비디오 사가지고 올께. 너가 보고싶다는 포레스트검프 빌려올까?"

 

밥을 다 먹을 때까지 나의 가슴을 만져댄 아들은 밥을 먹고 나서 그렇게 말

 

을 했다. 그리고 난 아들에게 분위기 전환을 위해 비디오를 빌리러 잠시 나

 

갔다. 벌써 밤이었다. 시간을 잠시 잊어버리고 있었던 것이다. 다행이 비디

 

오 집은 한 참 때였고 비디오를 빌릴 수가 있었다. 집으로 돌아가는 길이 

 

점점 흥분으로 다시 살아나기 시작했다. 아들의 손이 닿은 나의 엉덩이와 

 

가슴, 그리고 아들의 자지가 머리속에서 떠돌아 다니고 있었다. 아들에게 

 

이런 생각을 한다는 것이 나쁜 것이라는 것을 알면서 자꾸 생각이 나는 내

 

가 미웠었다.

 

"벌써 왔네. 엄마 11시더라구."

 

"그래. 우리가 잠시 시간을 잊고 밥을 늦게 먹었나 보구나." 

 

"응"

 

"그래 자자. 그리고 불편한 일 있으면 불러."

 

"아니 엄마 또 오줌마려우면 어떻게해? 엄마는 잠을 오래 자잖아. 그래서 

 

늦게 일어나면 또 팬티에다 싸야 하잖아 . 참 그리고 엄마 팬티만 입혔으면

 

이불이라도 덮어줘."

 

난 아들의 자지윤각이 들어난 팬티를 보며 이불을 덮어 주었다. 

 

"어머! 미안하구나. 내가 정신이....."

 

"엄마 사랑해. 옆에서 같이 자자."

 

그러는 것이 어쩌면 아들을 위해서 좋은 방편이었지만 쉽게 대답을 할 수가

 

없었다. 그러나 아들이 또 오줌을 싸면 안 돼는 것이었다. 그 생각을 잊을 

 

만한 일이 생각이 났다. 

 

" 참 이불을 갈지 않았구나."

 

아들 방에는 침대가 없었다. 그래서 다행이었다. 침대였으면 내 키보다 약

 

간 작은 아들을 내 방에 있는 더블 침대로 옮겨야 했기 때문이었다. 

 

"옆에 이불깔아 놓을깨 옆으로 옮기자."

 

"응"

 

아들도 이제 이성을 찾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다른 아들 친구의 부모님들에

 

게도 성격이 좋고 옳은 생각을 하는 아이라는 평을 들은 내 아들이기에 이

 

제 이성을 찾았으니 같이 자도 안심이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 같이 자자."

 

아들방에 불을 끄고 잠을 청했다. 

 

"엄마 잘자. 참 그리고 엄마 젖만지고 싶어."

 

안됀다는 말이 선뜻 안 나왔다. 안됀다고 하면 더 이상할 것 같았다. 

 

"그래."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났을까 나의 가슴이 부풀어 오르기 시작했다. 그리고 

 

나의 음부도 다시 꿈틀대기 시작했다. 난 엄마다. 그런데 이렇게해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3개월동안 남편의 사랑을 못 받아서 이렇게 된 것일지도 

 

몰랐다. 난 그렇게 아들이 내 가슴을 쓰다듬고 젖꼭지를 오른 손가락 전부

 

로 만지작거리는 것을 느끼며 더욱 흥분을 하기 시작했다. 

 

야설 가족 ㅅㅅ이야기 2
 

"엄마. 젖꼭지가 커지는 것 같아."

 

"아냐. 너를 낳은 후에 약간 커졌어."

 

"응~ 그렇구나."

 

아들은 이내 잠이 들었다. 내 가슴에 손을 얹은 채로 잠이 들었다. 그러나 

 

난 잠을 잘 수가 없었다. 그렇다고 아들의 자지를 만지고 입으로 애무를 할

 

수도 없었다. 난 살며시 일어났다. 아들은 깊이 잠이 들었다. 난 살며시 나

 

가 내 방에 아들이 오줌을 싸 빨래를 해야하는 옷감이 생각이 나 방으로 갔

 

다. 그리고 내가 벗어놓은 팬티와 청바지도 그 곳에 있음을 방에 들어와서

 

야 알았다. 그것 모두를 가지고 화장실에 있는 세탁기로 가져가기 위해 화

 

장실로 향했다. 화장실에 들어와 옷을 넣으려 할 때 왠지 이상한 기분이 들

 

었다. 그리고 후덥지근 했다. 보지가 달아 올라 사타구니는 땀으로 범벅이 

 

되었고 씹물이 나와 갈아입은 팬티도 젖어 있었다. 샤워를 오늘 하지 못했

 

다.

 

난 샤월를 하려 옷을 벗었다. 내 몸은 아직 그렇게 늙지 않았다. 25살의 내

 

나이는 아직 젊음 그 자체였다. 그리고 욕탕에 들어가 샤워기 꼭지를 잡는 

 

순간 아들의 자지가 머리에 떠올랐다. 아들의 자지에서 나온 그 맑은 이슬

 

이 생각이 났다. 순간 입에 침이 고여왔고 난 벌거벗은 몸이 되었다. 너무

 

나 야릇했고 남편이 보고싶었다. 나도 모르게 내 손을 내 보지덩이로 대리

 

고 갔다. 그리고 그이와의 첫 만남을 생각했다. 내 나이 14살에..... 

 

"아핫. 여보-. "

 

그러나 남편의 검고 털많은 그 자지보다 크기가 남편 못지않은 그 털안나고

 

살결 그대로의 색인 아들의 자지가 자꾸 떠올랐다. 아들의 오줌묻은 그 팬

 

티가 눈에 들어왔다. 난 그 팬티를 내 가랑이 사이에 넣었다. 욕탕에 샤워

 

기는 물을 뿌려댔다. 아들의 팬티가 젖었고 난 그 퍁티를 얇고 길게 만들어

 

내 보지를 문대기 시작했다. 그리고 아들의 그 어린 손이 나의 엉덩이를 쓰

 

다듬는 모습을 상상했다. 너무나 황홀했다. 

 

난 아들의 팬티를 내 보지속 질구에다 넣어다. 그리고 그것을 조였다 풀었

 

다. 그리고 아들에게 맛있게 먹였던 바나나가 생각이 났다. 난 몸을 벗은 

 

채로 부엌에 가 바나나를 가지고 화장실로 와 질속에 삽입했다. 황홀했다. 

 

아들의 자지가 내 보지에 들어오는 것만 같았다. 

 

'엄마 사랑해' 

 

아들이 나의 보지를 쑤셔대는 상상을 했다. 사랑스러운 아들이었다. 내게 

 

있어 이제 아들은 엄마라는 벽에 부딪혀 이루지 못하는 짝사랑이 되려하고 

 

있었다. 나의 그런 생각이 떠나지를 않았다. 화장실에서 샤워를 하고 바나

 

나를 벗겨 먹은 후 세탁기에 빨래감을 넣었다. 난 아들방으로 향했다. 가슴

 

이 뛰었다. 아들은 깊이 잠이 들었을 것이다. 난 아들에게 갔다. 역시 아들

 

은 자고 있었다. 아들의 오른 손이 나의 잠자리에 그대로 있었다.

 

난 아들의 손을 들어 바로 옆에 놓은 다음 아들 옆에 바싹 누었다. 순간 난

 

아들의 손을 다시 잡았다. 아들의 손을 내 보지에다 갔다 대었다. 신선했다

 

. 오이를 동그랗게 잘라 마싸지를 하는 기분이었다. 아들은 잠에서 깨지 않

 

겠지라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아들의 손을 이용해 다시한번 나의 보지를 

 

애무했다. 너무나 황홀했다. 아들이 깨어날까봐 두려웠다. 

 

하지만 그런 스릴이 나를 이토록 즐겁게 해 주고 있었다. 난 아들의 자지를

 

만지고 싶었다. 그래서 아들의 팬티에 손을 넣으려고 했다. 그런데 이게 왠

 

일인가? 아들은 자면서 꿈을 꾸는 듯 했다. 놀랐다. 팬티에 그대로 솟아 나

 

와있는 것이었다. 아들의 팬티에 손을 넣으려고 하는 순간에 아들의 자지를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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